사용 설명서
이 안내서는 화면 하나하나가 왜 필요하고 어떻게 쓰는지를 쉬운 말로 풀어 드립니다. 처음이라도 걱정 마세요 — 왼쪽 목차에서 궁금한 주제를 골라 천천히 따라오시면 됩니다.
로그인 & 데모 둘러보기
SpaceOS 는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사무실에서든 집에서든 접속합니다. 아직 계정을 받기 전이라도 "데모"로 실제와 똑같은 화면을 마음껏 둘러볼 수 있으니, 부담 없이 먼저 구경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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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로그인하기
주소창에 /admin/login 을 열고 아이디·비밀번호를 넣습니다. 매번 입력하기 번거롭다면 "로그인 상태 유지"를 켜 두세요 — 다음 방문 때 바로 들어옵니다.
이렇게 하면 편해요 비밀번호를 모른다면 시스템을 처음 설치한 담당자에게 물어보세요. 최초 비밀번호는 설치할 때 한 번 정해집니다. -
2 계정 없이 데모로 둘러보기
계정이 아직 없어도 괜찮습니다. 로그인 창 아래 [데모로 둘러보기(보기 전용)] 버튼을 누르면, 예시 데이터가 채워진 관리자 화면을 그대로 체험할 수 있어요. 무엇을 눌러도 실제로 저장되지 않으니 안심하고 여기저기 열어 보세요.
이렇게 하면 편해요 고객이나 동료에게 "이런 시스템이에요" 하고 보여줄 때도 데모가 딱입니다. -
3 사용 설명서 열기
로그인 창의 "로그인 상태 유지" 오른쪽에 있는 [사용 설명서] 링크(지금 이 문서)로 언제든 엽니다. 로그인한 뒤에는 오른쪽 위 내 이름(프로필) 메뉴에서도 열 수 있어요.
첫 설정(온보딩) — 무슨 사업인지, 청구서에 뭘 넣을지
처음 로그인하면 딱 한 번, 몇 가지 기본 정보를 물어봅니다. 어떤 사업을 하시는지와 청구서에 넣을 이름·계좌를 미리 정해 두면, 이후 화면이 그에 맞게 알아서 준비됩니다. 3분이면 끝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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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운영 목적 고르기
장기 임대 · 월정기 · 단기 숙박 · 시간제 중 지금 하시는 사업과 가장 가까운 것을 고릅니다. 이 하나의 선택으로 대시보드 구성, 화면에 쓰이는 용어, 기본 계약 기간까지 알아서 맞춰집니다.
이렇게 하면 편해요 지금 딱 맞는 게 없어도 괜찮습니다 — 가장 비슷한 걸 고르면 되고, 나중에 바꾸거나 다른 사업을 더 추가할 수도 있어요. -
2 발행자 정보 넣기
상호·사업자등록번호·주소·담당자를 적습니다. 여기 적은 내용이 앞으로 발행하는 모든 청구서·계산서 맨 위에 그대로 인쇄됩니다.
이렇게 하면 편해요 지금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— [설정 > 기본 설정]에서 언제든 고칠 수 있어요. -
3 수금 계좌 넣기
입금받을 은행·계좌번호·예금주를 넣습니다. 청구서 아래쪽 "입금 안내"에 표시돼, 계약자가 어디로 보내야 할지 바로 압니다.
이렇게 하면 편해요 계좌의 통화가 화면 전체의 금액 표시 단위를 정합니다 — 원화 계좌면 ₩, 달러 계좌면 $ 로 보여요. -
4 저장하고 시작
저장을 누르면 방금 고른 사업에 맞춰 꾸며진 대시보드로 들어갑니다. 이제 준비 끝이에요.
대시보드 읽는 법
대시보드는 "오늘 내 사업이 어떤 상태인가"를 한눈에 보여주는 홈 화면입니다. 숫자 요약·그래프·목록 카드가 사업 종류에 맞게 놓여 있어, 매일 아침 여기부터 열어 보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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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이번 달 상태 배지
화면 위쪽에서 "이번 달 청구서를 만들었는지"를 알려줍니다. 아직 안 만들었다면 [이번 달 청구서 생성] 버튼이 바로 보여서, 챙길 일을 놓치지 않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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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카드 순서 바꾸기
카드마다 오른쪽 위에 잡는 손잡이가 있습니다. 끌어서 자주 보는 카드를 위로 올리면, 그 배치가 그대로 기억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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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카드 갈아 끼우기
카드 위 톱니바퀴(⚙)를 누르면 "다른 그래프로 바꾸기" 창이 열립니다. 미리 준비된 여러 시각화 중에서 마음에 드는 걸 골라 카드를 통째로 바꿀 수 있어요.
이렇게 하면 편해요 예를 들어 "월 매출 추이" 자리에 "공실 현황"을 넣는 식으로, 내가 매일 보고 싶은 정보로 홈 화면을 꾸밀 수 있습니다.
네 가지 사업 모드와 전환
SpaceOS 는 성격이 다른 네 가지 임대 사업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다룹니다. 지금 어떤 사업 모드인지에 따라 메뉴 이름도, 대시보드도, 쓰는 말도 달라집니다. 사업을 여러 개 하신다면 오른쪽 위 ⇄ 로 그때그때 오가며 관리할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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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장기 임대
1~2년짜리 부동산 임대. 계약자를 등록하고 계약을 맺은 뒤 매달 청구서를 보냅니다. 만료가 다가오는 계약, 아직 안 들어온 돈, 오래 빈 공간, 매출 흐름을 한눈에 챙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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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월정기
창고·주차·사물함처럼 다달이 갱신되는 이용. "어느 자리에 누가/어느 차가 있는지" 배치판이 중심이고, 연체·신규·해지·이용 기간을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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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단기 숙박
게스트하우스·민박. 오늘 들어오고 나가는 손님, 점유율, 청소 순서를 챙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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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 시간제
회의실·스튜디오처럼 시간 단위 대여. 오늘 시간대별 예약과 어느 시간이 붐비는지를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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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 사업 모드 바꾸기
오른쪽 위 ⇄ 를 누르고 사업을 고르면, 공간·계약·청구·대시보드가 한꺼번에 그 사업 것으로 바뀝니다.
이렇게 하면 편해요 여러 사업을 함께 하셔도 데이터가 섞이지 않습니다 — 주차장 계약이 게스트하우스 화면에 끼어드는 일은 없어요.
딱 세 가지만 알면 됩니다 — 공간·계약자·계약
이 프로그램의 모든 것은 공간, 계약자, 계약 세 가지로 이뤄집니다. 이 셋의 관계만 그림처럼 이해하면 나머지 기능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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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공간
빌려주는 가장 작은 단위 하나입니다 — 101호, 지하 창고 B-2, 주차 A-11 같은. 이름표(코드), 몇 층인지, 넓이 등을 적어 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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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계약자
공간을 빌리는 상대입니다. 개인일 수도 사업체일 수도 있어요. 주민등록번호·사업자번호처럼 민감한 번호는 일부를 가려서(●●) 안전하게 보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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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계약
"이 공간을 이 사람에게 이 기간·이 금액으로 빌려준다"를 적은 종이 한 장입니다. 보증금·월세·관리비·시작일·끝나는 날을 담아요. 계약이 살아 있는 동안 그 공간은 자동으로 "사용 중"이 되고, 끝나는 날이 지나면 알아서 "만료"로 바뀝니다.
이렇게 하면 편해요 그래서 공실 여부를 손으로 표시할 필요가 없습니다 — 계약만 잘 넣어 두면 프로그램이 알아서 셈해요.
버튼 하나로 이번 달 청구
청구서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— 관리자가 "이번 달 것 만들어 줘" 하고 버튼을 눌러야 그 순간 만들어집니다. 왜 이렇게 했을까요? 검침이 끝났는지, 계약이 바뀌지 않았는지 사람이 한 번 확인한 뒤에 발행하는 게 안전하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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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생성 버튼 누르기
버튼을 누르면 지금 살아 있는 계약, 이번 달 검침값, 지난달 공과금, 발행자·계좌 정보를 한데 모아 — 청구 묶음 1개와 계약자마다 한 줄씩(청구 라인)을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. 여러 명 것을 일일이 계산할 필요가 없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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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만든 순간이 그대로 보존돼요
각 청구 줄에는 만들어진 그 순간의 공간·계약자·발행자 정보가 사진처럼 찍혀 저장됩니다. 나중에 계약자 주소나 상호가 바뀌어도 이미 발행한 청구서는 그대로 남아, 지난 청구서가 슬그머니 달라지는 일이 없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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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줄마다 처리하기
만든 뒤에는 줄마다 발행 → 이메일 보내기 → 입금 확인을 차례로 처리하고, PDF 청구서를 내려받아 인쇄하거나 보낼 수 있습니다.
전기·수도 요금, 계약자별로 자동으로 나누기
전기·수도 요금 고지서 한 장이 건물 전체로 날아오면, 이걸 계약자별로 얼마씩 나눠 받을지가 늘 골칫거리입니다. 이 화면은 각자 쓴 사용량과 공용 비율에 따라 자동으로 나눠 주고, 1원도 남거나 모자라지 않게 딱 맞춰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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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계량기 등록 & 검침
공간마다 계량기를 등록해 두고, 매달 계량기 숫자만 적으면 됩니다. "이번 달 − 지난달"로 사용량이 저절로 계산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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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공급자 고지서 총액 입력
한전·수도사업소에서 온 이번 달 고지서 총액을 그대로 입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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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나누기
총액이 각자 사용량과 공용 비율대로 나뉩니다. 통화 단위로 반올림하다 보면 몇 원이 뜨는데, 그 자투리는 가장 큰 줄에 얹어서 "나눈 합 = 실제 고지서 총액"이 정확히 맞도록 맞춰 줍니다.
이렇게 하면 편해요 그래서 나중에 "다 더했더니 고지서랑 몇 원 안 맞네?" 하는 일이 없습니다.
누가 무엇까지 할 수 있나 — 관리자·직원·데모
여러 사람이 함께 쓸 때 각자 할 수 있는 일을 나눠 둔 게 역할입니다. "누가 어디까지 손댈 수 있나"를 미리 정해 두면 실수나 사고를 막을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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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관리자·최고관리자
제한 없이 모든 기능을 씁니다. 사장님·운영 책임자 몫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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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직원
일상 업무(공간·계약·검침·청구)는 하되, 설정을 바꾸거나 시스템 기록을 보는 건 막혀 있습니다 — 실수로 중요한 설정을 건드릴 걱정이 없어요. 직원이 핵심 정보를 바꾸면 "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"가 기록으로 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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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데모
구경만 할 수 있는 계정입니다. 어떤 버튼을 눌러도 실제로 저장되지 않아, 잠재 고객에게 안심하고 화면을 보여줄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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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 홈페이지 방문자
관리자 화면이 아니라 공개 홈페이지 쪽 사용자입니다. 일반 방문자 / 회원 / 파트너로 나뉘고, 파트너로 올려 주면 서비스 요청을 넣을 수 있습니다.
공간 등록·편집
여기서 빌려줄 공간 하나하나를 등록합니다. 방·자리·칸을 목록으로 만들어 두면, 계약을 맺을 때 "어느 공간"인지 여기서 골라 이어 붙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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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공간 추가
[공간 추가]를 눌러 이름표(101 · B-2 · A-11 같은 코드)와 층·넓이를 넣습니다. 보기 좋은 표시명은 원하면 따로 붙일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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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목록에서 바로 고치기
값을 바꾸려고 다른 페이지로 갈 필요 없습니다. 목록 행 위에서 타입·코드·상태를 바로 눌러 고치면 그 자리에서 저장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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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층 추가·정렬
[층 추가]로 새 층을 만들고, 보이는 순서를 끌어서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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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 삭제·복구
지운 공간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보관돼 있어, 잘못 지웠어도 되살릴 수 있습니다.
층 도면 그리기
말이나 표만으로는 "어느 방이 어디 있는지" 감이 잘 안 옵니다. 이 편집기는 층을 도면처럼 그려서, 공간 배치를 눈으로 보고 관리할 수 있게 해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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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편집기 열기
층 목록에서 [편집기 열기]를 누르면 그 층의 도면이 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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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끌어서 배치하기
공간 상자를 마우스로 끌어 자리에 놓고, 모서리를 당겨 크기를 맞추고, 필요하면 90°씩 돌립니다. 마우스 휠로 크게·작게 볼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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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저장
다 그렸으면 저장을 누릅니다. 배치한 모습이 그대로 기억됩니다.
AI 로 도면 초안 만들기
도면을 처음부터 하나하나 그리기가 막막할 때 쓰는 기능입니다. 건물을 말로 설명하고 몇 가지만 고르면, AI 가 층과 공간 배치의 초안을 대신 만들어 줍니다. 그걸 손보기만 하면 되니 훨씬 빨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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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건물 설명 입력
건물 종류·층수·넓이·특별한 요소(로비·주차·옥상 정원 등)를 고르고, 자유롭게 설명을 적습니다. 옆에서 "AI 에게 이렇게 전달됩니다"를 실시간으로 보여 줘, 무엇을 더 적으면 좋을지 감이 잡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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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생성 시작
[생성 시작]을 누르면 AI 가 도면 초안을 만듭니다. 진행 상황이 화면에 저절로 갱신되니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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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다듬어서 적용
나온 초안을 편집기에서 다듬은 뒤 [적용]을 누르면, 실제 층·공간 데이터로 등록됩니다.
계약자 관리
임대 계열(장기·월정기)공간을 빌리는 상대 — 계약자를 등록해 두는 주소록입니다. 한 번 넣어 두면 계약을 맺을 때마다 여기서 불러오고, 관련 서류도 사람별로 모아 둘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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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등록·검색
[계약자 생성]으로 개인 또는 사업자 정보를 넣습니다. 많아져도 상호나 번호로 바로 검색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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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서류 첨부
행 끝 클립(📎) 아이콘을 누르면 서류함이 열립니다. 첫 칸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올라가서, 계약서·사업자등록증·통장 사본을 그 계약자 밑에 모아 둘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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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편집·삭제
행에서 상세를 열어 정보를 고치거나 지웁니다.
계약 관리
임대 계열(장기·월정기)공간과 계약자를 실제로 이어 주는 곳입니다. "누가, 어느 공간을, 언제부터 언제까지, 얼마에" 빌리는지를 여기 적으면 이후 청구·공실 계산이 전부 이 계약을 기준으로 돌아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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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계약 만들기
공간·계약자·기간·보증금·월세·관리비를 넣습니다. 계약 번호는 자동으로 붙어서 따로 정할 필요 없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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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전자계약 보내기
[전자계약 생성]을 누르면 연동된 전자서명 서비스로 계약서를 보내, 상대가 온라인으로 서명할 수 있습니다. 종이·팩스가 필요 없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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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해지
중간에 끝내야 하면 [해지]로 종료일과 사유를 남깁니다. 정상적으로 기간이 끝나는 계약은 만료일이 지나면 알아서 "만료"로 바뀝니다.
청구 — 만들고, 보내고, 입금 확인
임대 계열(장기·월정기)매달 계약자에게 보낼 청구서를 만들고, 발행하고, 입금까지 확인하는 곳입니다. 여러 명 것을 한 번에 만들고 줄줄이 처리할 수 있어, 월말 청구 업무가 훨씬 가벼워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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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이번 달 정산 만들기
[이번 달 요금 정산]을 누르면 이번 달 청구 묶음이 만들어집니다. 보내기 전에 각 줄을 미리 보며 금액이 맞는지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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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준비 → 확정
"준비" 상태에서 검토하고, 다 맞으면 "확정"으로 넘깁니다. 확정 전이라면 언제든 잠금을 풀어 다시 고칠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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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발행·발송
줄마다 발행 → 이메일 보내기 → PDF 내려받기를 합니다. 여러 건을 한꺼번에 보내려면 일괄 발송 창에서 이메일·전자계산서를 모아서 처리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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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 입금 확인
입금이 들어오면 수납 장부에 완납·면제·다음 달 이월로 표시합니다. 누가 냈고 누가 안 냈는지 한눈에 관리돼요.
검침표 — 계량기·검침·고지서
장기 임대 · 관리자 흡수청구서에서 공과금을 나누려면 "누가 얼마나 썼나"가 먼저 있어야 합니다. 이 검침표가 그 바탕 숫자를 모아 두는 곳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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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계량기 관리
공간마다 어떤 계량기가 붙어 있는지 등록·수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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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유틸리티별 검침
전기·수도처럼 걷는 항목마다, 이번 달 계량기 숫자를 표에 채워 넣습니다. 칸을 눌러 바로 입력하면 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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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검침 고지서
공급자에게서 온 이번 달 총액 고지서를 등록합니다.
게스트 관리
예약 계열(단기·시간제)예약 손님(게스트)을 모아 두는 주소록입니다. 예약을 손님별로 묶어 두면, 단골이 다시 왔을 때 이력을 바로 볼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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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등록·검색
게스트 정보를 넣고 이름·연락처로 찾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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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상세·병합
상세에서 예약 이력을 보고, 같은 사람이 두 번 등록됐다면 하나로 합칩니다.
예약 — 달력·정산·이용 내역서
예약 계열(단기·시간제)예약을 달력이나 시간표 위에서 잡고 관리하는 곳입니다. 단기 숙박은 "방 × 날짜" 달력으로, 시간제는 "방 × 시간" 시간표로 보여, 언제 어디가 비었는지 한눈에 들어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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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예약 잡기
달력/시간표에서 빈 자리를 골라 예약을 만듭니다. 금액이 실시간으로 계산돼 바로 견적을 확인할 수 있고, 이미 잡힌 일정과 겹치면 자동으로 막아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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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체크인/아웃
손님이 오고 갈 때 상태를 바꾸고, "오늘 들어옴/나감" 목록으로 그날그날 운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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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이용 내역서(폴리오)
예약마다 추가 요금·결제를 적어 두고 영수증을 발급합니다. 미니바·연장 같은 추가분을 여기 얹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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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 정산
[정산]으로 그 예약의 최종 금액을 확정합니다.
상황 보드
예약 계열(단기·시간제)예약을 운영하다 보면 체크인 지연, 청소 필요, 요청 사항 같은 크고 작은 일이 계속 생깁니다. 상황 보드는 그런 일들을 시간 순 목록으로 모아, 놓치지 않고 처리하게 해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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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지금 무슨 일이 있나 보기
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시간 순으로 확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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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처리하기
각 항목을 "확인함"·"처리 완료"로 넘기거나, 시스템이 제안하는 조치를 반영합니다.
청소 스케줄
단기 숙박 전용손님이 나가면 방을 치워야 다음 손님을 받습니다. 이 화면은 체크아웃이 생길 때마다 청소할 일을 자동으로 만들어, 누가 어느 방을 언제 치울지 관리해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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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자동으로 올라오는 청소 목록
체크아웃이 되면 그 방의 청소 작업이 저절로 목록에 올라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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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배정·상태
청소 담당을 정하고, 진행 중·완료로 상태를 바꿉니다.
지식베이스
예약 계열(단기·시간제)자주 들어오는 문의나 요청에 매번 새로 답하기는 번거롭습니다. 지식베이스에 잘 정리해 두면, 같은 상황이 왔을 때 바로 꺼내 쓸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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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항목 관리
자주 쓰는 응대·해결 방법을 미리 적어 두고 다듬습니다.
시설 관리 & 점검 목표
시설 모듈 ON엘리베이터·소방·정화조처럼 건물에 딸린 시설과, 매달 챙겨야 할 점검 목표를 관리하는 곳입니다. "이번 달 뭘 점검해야 하지?"를 빠뜨리지 않게 도와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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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시설 목록
건물 시설을 등록하고, 점검·수리 이력을 남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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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점검 목표
미리 준비된 목표 모음에서 필요한 걸 켜거나 직접 만들고, 상태를 정상·주의·위험으로 표시합니다. 위험이 있으면 대시보드·알림에서 챙겨 줘요.
홈페이지 꾸미기(페이지 빌더)
고객이 보는 공개 홈페이지를 코딩 없이 직접 꾸미는 곳입니다. 글·사진·표 같은 "블록"을 쌓아 페이지를 만들고, 한 번 쓴 내용을 여러 나라 말로 자동 번역할 수도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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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페이지 관리
페이지를 새로 만들고, 공개(발행)하고, 홈으로 지정하거나 복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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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블록 편집
글·이미지 같은 블록을 더하고, 끌어서 순서를 바꾸고, 내용을 고칩니다. 공실 현황·요금표·평면도 같은 특별한 블록은 실제 데이터를 자동으로 보여 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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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번역 마법사
대표 언어(보통 한국어)로 한 번 저장한 뒤 [🌐 번역]을 누르면, 나머지 언어를 자동으로 채워 줍니다. 언어마다 손으로 다시 쓸 필요가 없어요.
사용자·직원 계정
회원과 직원·관리자 계정을 한 목록에서 관리하는 곳입니다. 누가 어떤 권한으로 들어오는지 여기서 정리하고 조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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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탭으로 골라 보기
전체 / 대기중 / 회원 / 직원 / 관리자 탭으로 원하는 계정만 골라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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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상세 편집
행을 열면 이름·연락처·역할·상태를 고치거나 비밀번호를 새로 정할 수 있습니다. 단, 관리자 계정은 안전을 위해 보기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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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계정 만들기
[계정 생성]에서 회원인지 직원인지 먼저 고른 뒤, 그에 맞는 정보를 채웁니다.
파트너 업체
청소·건물 관리·세무처럼 함께 일하는 외부 업체의 연락처를 모아 두는 곳입니다. 필요할 때 바로 찾아 연락할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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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파트너 관리
작은 창에서 업체 이름·담당자·연락처를 넣고 고치고 지웁니다.
문서 라이브러리
여기저기 첨부한 서류를 한곳에 모아 보는 서류 창고입니다. 계약서·사업자등록증·통장 사본·공과금 고지서를 흩어지지 않게 모아 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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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문서 열람
올라온 문서를 목록에서 보고, 새로 올리거나 지웁니다.
문의·신청 편지함
공개 홈페이지에서 손님이 남긴 문의·견학 신청·차량 등록·중개 문의를 한 곳에서 받아 처리하는 편지함입니다. 여러 경로로 들어온 요청을 놓치지 않게 모아 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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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접수 확인
새로 들어온 요청을 목록에서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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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상태 처리
진행 중·해결·보관으로 상태를 바꿔 가며 관리합니다.
서비스 요청 & 받을 항목 정하기
서비스 요청 ON파트너가 넣은 서비스 요청(수리·문의 등)을 받아 처리하고, 어떤 요청을 받을지 항목 자체를 직접 정하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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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미해결/완료
아직 처리 중인 요청(대기+진행)과 끝난 요청(해결+반려)을 나눠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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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상태 전환
상세에서 상태를 바꾸고, 처리 메모를 남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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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받을 항목 정의
[서비스 요청 정의]에서 "큰 주제 → 작은 주제" 2단으로 받을 항목을 짜고, 어떤 정보를 입력받을지 칸을 만듭니다.
사용 이력(누가 무엇을 바꿨나)
관리자 전용직원이 중요한 정보를 바꿨을 때 "누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" 고쳤는지 남는 기록입니다. 문제가 생겼을 때 되짚어 볼 수 있어 안심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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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열람·필터
대상 종류별로 골라, 바뀌기 전과 후를 나란히 확인합니다.
기본 설정
관리자 전용사업의 뼈대가 되는 설정을 모아 둔 곳입니다. 운영 목적, 공과금 걷는 방식, 청구 항목, 발행자·계좌, 어떤 기능을 켤지를 여기서 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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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목적·정책
운영 목적과 공과금 방식(관리자가 걷어 나눔 / 각자 직접 냄)을 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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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발행자·은행·자산
청구서에 찍힐 발행자 정보, 입금받을 계좌, 자산 정보를 관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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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기능 켜기/끄기
시설 관리·서비스 요청 같은 기능을 켜고 끕니다. 끄면 그 메뉴가 즉시 사라져, 안 쓰는 기능으로 화면이 복잡해지지 않아요.
예약 사업 전용 설정
예약 계열(단기·시간제)예약 사업(단기·시간제)에만 필요한 설정입니다. 예약 채널, 리마인더 발송 같은 예약 특화 옵션을 여기서 조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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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채널
어디로 예약을 받을지(예약 채널)를 켜고 구성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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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리마인더
손님에게 예약 안내를 언제 보낼지 규칙을 정합니다.
외부 연결 — AI·계산서·전자계약·메일·알림
관리자 전용AI·전자계산서·전자계약·메일·문자 알림처럼 바깥 서비스와 연결하는 설정입니다. 여러 곳을 우선순위로 등록해 두면, 앞의 것이 안 될 때 다음 것으로 자동으로 넘어가 끊기지 않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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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연결 등록
각 서비스에서 받은 열쇠(API 키)와 주소·모델을 넣고, 쓰고 싶은 순서대로 끌어서 정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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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연결 테스트
[⚡ 연결 테스트]를 누르면 실제로 한번 신호를 보내, 연결이 제대로 되는지 그 자리에서 확인해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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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자동 대체
1순위가 응답하지 않으면 2순위로 자동으로 넘어갑니다. 아직 아무 열쇠도 안 넣었어도, 개발용 임시 연결로 화면 흐름은 끊기지 않아요.
메일·알림 문구 서식
관리자 전용계약자·손님에게 보내는 메일과 알림의 문구를 미리 만들어 두는 곳입니다. 매번 새로 쓰지 않고, 정해 둔 서식에 맞춰 자동으로 나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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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서식 편집
본문과 디자인을 고치고, 실제로 어떻게 보일지 미리보기로 확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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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기본 서식 지정
여러 개 중 기본으로 쓸 서식을 정합니다. 메일 서식에는 결제 링크를 넣는 칸도 있어요.
대시보드 카드(위젯) 꾸미기
관리자 전용대시보드에 놓이는 카드(위젯)를 직접 만들고 배치하는 곳입니다. 내가 매일 보고 싶은 정보로 홈 화면을 꾸밀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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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위젯 만들기
어떤 그래프 모양으로, 어떤 데이터를, 얼마나 크게 보여줄지 골라 위젯을 만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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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배치·교체
순서를 바꾸거나, 있던 카드를 다른 위젯으로 갈아 끼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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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사용법 가이드
화면 안 [? 사용법] 6단계 안내에서 개념·데이터·모양·크기·꾸미기·갱신 주기를 차근차근 배울 수 있어요.
알림 벨 (🔔)
화면 위 종은 "지금 챙겨야 할 일"을 알려 줍니다. 새 요청이 왔거나, 청구를 아직 안 보냈거나, 점검할 게 밀렸을 때 여기에 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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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확인
종을 누르면 알림 목록이 열립니다. 새 서비스 요청, 아직 발행 안 한 청구(납부기한 일주일 전), 밀린 관리 목표 같은 게 보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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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정리
하나씩 지우거나 "모두 읽음"으로 정리하고, [전체 보기]에서 종류별(전체/서비스요청/정산/관리) 탭으로 훑어봅니다.
사업 전환 (⇄)
사업을 두 개 이상 하실 때, 오른쪽 위 ⇄ 로 지금 다룰 사업을 바꿉니다. 누르는 순간 온 화면이 그 사업의 것으로 갈아입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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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전환
활성 사업 목록에서 하나를 고르면 전체 화면이 그 사업으로 바뀝니다. ✓ 가 붙은 게 지금 사업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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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사업 추가
"다른 목적 추가"에서 새 사업을 처음 켜면, 그 사업 관리가 시작됩니다.
언어 (🌐)
관리자 화면 언어를 고릅니다. 한국어 · English · 简体中文 · 日本語 중에서 편한 언어로 볼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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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전환
언어 메뉴에서 언어를 고르면 그 자리에서 바로 바뀝니다.
프로필 & 바로가기
오른쪽 위 내 이름을 누르면 나오는 개인 메뉴입니다. 자주 가는 화면을 바로가기로 고정하고, 사용 설명서와 로그아웃도 여기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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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바로가기 편집
프로필 위쪽 톱니바퀴(⚙)를 누르면 바로가기 켜기/끄기 판이 열립니다. 자주 쓰는 화면만 골라 두면 메뉴에 고정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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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사용 설명서
[사용 설명서]로 지금 이 안내서를 언제든 다시 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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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로그아웃
[로그아웃]으로 안전하게 접속을 끝냅니다.